한미약품 신약 롤론티스 5년후 3300억원 매출 전망
네이쳐 리뷰, 3분기 12품목 신약 승인 분석결과
2022-10-18 주경준 기자
한미약품과 스펙트럼 파마슈키컬스의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롤론티스가 5년후인 2026년 2억 3500만달러(한화 약 3300억원)을 글로벌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됐다.
네이쳐 리뷰 드럭디스커버리에 발표된 올해 3분기 FDA 신약승인 현황 리뷰기사에는 이벨루에이드트의 분석 기반, 롤론티스(미국 상품명 Rovedon)의 매출 전망을 제시했다.
이외 3분기 출시제품중 블록버스터 기준인 10억달러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 품목은 BMS의 건선치료제 소틱투와 루게릭치료제인 '렐리브리오'로 10억 9500만달러를 전망했다.
7월에서 9월말까지 3분기 승인 신약은 12품목으로 이중 10품목이 약물 평가 및 연구 센터(CDER)에서, 2품목이 생물의약품평가센터(CBER)에서 승인됐다. 월별로는 7월 0, 8월 2, 9월 10 품목으로 승인이 9월에 집중됐다.
통상 CDER 기준 신약승인 품목은 상반기 16품목에서 26품목으로 증가하게 됐다. CBER 승인 품목은 블루버드 바이오의 유전자치료제 진테그로와 스카이소나 등 2품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