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치료제...항바이러스제 25건, 면역조절제 9건
약물재창출 25건, 신물질 9건 연구자임상 10건, 1상 3건, 2상 14건, 3상 7건
2021-11-04 엄태선 기자
국내에서 코로나19치료제 개발은 얼마나 이뤄지고 있을까.
식약처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총 34건이 임상시험 승인됐다.
작용기전별로는 항바이러스제가 25건, 면역조절제는 9건이었다.
항바이러스제중 약물재창출은 18건, 신물질은 7건이었으며 면역조절제 중 약물재창출은 7건, 신물질은 2건이었다. 약물재창출은 총 25건, 신물질은 9건이었다.
임상단계별로는 연구자임상이 10건, 1상 3건, 2상 14건, 3상은 7건이었다. 2상의 경우 2/3상이 포함됐다.
항바이러스제는 연구자임상이 6건, 1상 3건, 2상 10건, 3상 6건이 면역조절제는 연구자임상 4건, 2상 4건, 3상 1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