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의료기기 종사자 증가...화장품은 감소세
제약 종사자, 7만5598명...전년동기 대비 3.1% 증가 의료기기 5만2303명 5.5%, 화장품 3만7227명 -3.3% 300인 이상 5.7% 증가...60세 이상 11.8% 증가율 보여
제약산업 종사자가 지난 1분기 기준 7만5598명으로 전년동기 7만3307명 대비 3.1% 증가했다. 2291명이 늘었다.
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이와 같았다.
의료서비스는 경우 78만6533명으로 전년동기 76만1757명 대비 2만4776명이 늘어 3.3%의 증가율을 보였다.
의료기기의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5만2303명이 종사해 전년동기 5만5191명 대비 2888명이 늘어 5.5%의 증가율을 나타내 여타 산업에 비해 높았다.
반면 화장품산업은 종사자가 줄었다. 코로나19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3만7227명으로 전년동기 3만5995명 대비 1232명이 감소했다. -3.3%를 기록했다.
한편 보건산업 종사자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3배 가량 많았다.
여성이 70만8630명으로 전년동기 68만8913명 대비 1만9717명이 늘었다. 2.9% 증가했다.
남성은 24만4686명으로 전년동기 23만5680명 대비 9006명이 증가했다. 3.8% 늘었다.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산업체가 23만2357명으로 집계, 전년동기 21만9927명 대비 1만2430명이 늘어 5.7%의 증가율을 보였다. 30~300인 미만은 1만117명이 늘어 2.8%, 29인 이하는 6176명이 늘어 1.8% 증가율을 나타냈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이 가장 많이 늘었다. 5만9215명으로 전년동기 5만2973명 대비 11.8% 증가율을 기록했다. 6242명이 증가했다. 50~59세는 9355명이 늘어 7.1%, 40~49세는 7086명이 증가해 3.3% 증가율을 보였다.
보건산업 전체는 95만3316명으로 전년동기 92만4593명 대비 2만8723명이 증가했다. 3.1%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