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1230억원 매출 달성...1.6% 성장

영업이익 66억원, 당기순이익 6억5712만원

2021-01-21     엄태선 기자
삼일 안산공장

삼일제약이 지난해 123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전년 1211억원 대비 1.6%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66억원으로 전년 48억원 대비 35.9% 늘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6억5712만원으로 전년 7억8626만원 대비 -16.4%였다.

이번 영업이익 증가는 원가율 개선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