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얀센 한국법인도 '코로나 재택' 합류

오늘부터 시작...연장여부 7일이후 재검토

2020-02-04     최은택 기자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와 한국얀센도 이른바 '코로나 재택' 대열에 들어왔다.

4일 회사 측 관계자들에 따르면 사노피는 오늘부터 희망자에 한해 재택근무가 가능하다고 직원들에게 안내했다. 부분적인 재택근무를 시행하기로 한 것이다.

다만 임산부나 영유아 자녀를 둔 직원들에게는 재택근무를 적극 권했다.

한국얀센은 오늘부터 오는 7일까지 전 직원  재택근무를 실시하기로 했다. 연장여부는 7일 이후 상황을 보고 판단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