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책임자 등 없이 의약품 수입"...4개월15일 업무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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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책임자 등 없이 의약품 수입"...4개월15일 업무정지
  • 최은택 기자
  • 승인 2024.06.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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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약청, 에이치오팜에 행정처분 사전통지
신고된 창고 외 장소에 캄스팔피 보관도

에이치오팜이 약사법령을 위반해 강한 행정처분을 받게 됐다. 업무정지 4개월15일이다.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5일 관보 공고를 통해 에이치오팜에 이 같은 내용의 행정처분을 사전통지했다.

공고에 따르면  의약품 수입자는 해당 영업소에 1명 이상의 수입관리자 및 안전관리책임자를 두어야 하나, 에이치오팜은 수입관리자 및 안전관리책임자 비종사 기간에 수입하고, 멜스팔주50밀리그램(멜팔린염산염)을 판매했다.

또 캄스팔피주100밀리그램(카무스틴)을 신고된 창고 외의 장소에 보관한 사실이 드러났다. 
 
처분은 전 수입업무정지 4개월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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