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브비, 엘러간 합병효과 지난해 매출 1546→2347억원
상태바
애브비, 엘러간 합병효과 지난해 매출 1546→2347억원
  • 주경준 기자
  • 승인 2024.04.03 16: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당기순이익은 6억원에서 95억원으로 급증

애브비가 엘러간의 합병 효과로 지난해 매출이 2347억원으로 22년 1546억원대비 52% 증가했다고 3일 감사보고서를 공시했다.

이는 2월 1일자로 한국엘러간의 지분을 100% 양수한 인후 4월 30일자로 흡수합병한데 따른 영향이다. 참고로 합병일까지 4개월간(23년 1~4월) 엘러간은 32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6억원에서 96억원으로 큰폭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상당수의 글로벌제약사가 법인세 부담을 크게 낮췄는데 애브비도 그 대열에 합류했다. 

또 매출이 크게 늘며 매출기준 글로벌 제약사순위는 20위권에 들어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