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27년까지 미국 5위· 10년내 중국 3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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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27년까지 미국 5위· 10년내 중국 3위 달성
  • 주경준 기자
  • 승인 2022.09.2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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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컨퍼런스, 코센틱스 등 8개 브랜드 잠재력 강조

노바티스는 상대적으로 매출이 낮은 미국과 중국 등을 겨냥한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노바티스 경영진은 바젤에서 투자자와 업계분석가를 대상으로 경영관리 행사를 진행한 자리에서 향후 전략을 공유했다. 먼저 매년 4%이상의 성장과 40% 이상의 영업이익을 유지, 투자자와 주주에게 균형에 맞는 이익을 배분을 약속했다.

또 성장을 이끌 매출 잠재력이 높은 8개 품목을 소개했다. 코센틱스, 엔트레스토, 졸겐스마, 키스칼리, 렉비오(레크비오), 플루빅토, 셈블릭스 등이다.  

개발부문에서는  심혈관, 면역학, 신경과학, 고형종양, 혈액학 등 5개 치료 분야 투자에 초점을 두고 보유한 파이프라인의 잠재력을 끌어올린 계획이다.  

이들 품목을 기반으로 상대적으로 매출이 낮은 미국시장에서 2027년까지 5대 제약사로 발돋움하고 중국시장에서는 10년이내 3위를 차지하는 것을 목표로 삼겠다고 설명했다.

이외 독일과 일본에서도 선도적 위치를 공고히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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