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처방목록에 부광 '헥사메딘' 등 7품목 추가
상태바
세브란스병원 처방목록에 부광 '헥사메딘' 등 7품목 추가
  • 엄태선 기자
  • 승인 2022.08.08 06: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7월 신규 입성...1품목은 원내외서 원외로 전환

국내 5대병원인 세브란스병원에 새롭게 처방목록에 국내외 제약사들이 공급하는 의약품이 줄줄이 포함됐다.

세브란스병원이 최근 지난 7월 신약정보을 공개했다.

신규 입성한 품목은 국내 제약 6곳과 다국적사 1곳이 각 1품목씩이었다.   

국내사의 경우 파마리서치의 상처치료제 '리쥬비넥스크림'을 비롯해 부광약품의 구내염치료제 '헥사메딘액', 코오롱제약의 건선치료제 '스킬라렌스장용정', 에스케이케미칼의 비염치료제 '옴나리스나잘스프레이', 한국파마의 전처치용 장세척제 '플렌뷰산'이 신규 추가됐다.

보령의 진해거담제 '뮤코미스트액'10%는 기존 20%가 삭제되고 대체됐다.

다국적사인 갈더마코리아의 여드름치료제 '아크리프크림'도 처방목록에 올랐다.

원내외에서 원외만 처방되는 품목도 있었다.

한림제약의 여성의 골다공증치료-예방제 '리세넥스엠'과 '리세넥스플러스'은 그동안 원내외 처방이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원외만 처방전이 나가게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