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주인 찾은 약제들...자낙스·자이프렉사·케릭스 등 31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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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 찾은 약제들...자낙스·자이프렉사·케릭스 등 31품목
  • 최은택 기자
  • 승인 2022.06.22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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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신규 등재...최종 상한금액과 동일가로 약가 산정

한국화이자제약의 신경안정제 자낙스정0.25mg 등 기등재 의약품들이 무더기로 새 주인을 찾았다. 일부는 주인이 바뀌면서 품명도 변경된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양도양수로 7월 새로 등재되는 제품은 총 31개다. 모두 급여목록 삭제 당시 최종 상한금액과 같은 가격을 받는다.

먼저 화이자의 자낙스정은 비아트리스로, 얀센의 케릭스주사는 박스터로, 릴리의 자이프렉사정은 보령으로, 라이트팜텍의  듀록틴캡슐-유앤생명과학 이글라딘과 리플록신정은 건일바이오팜으로 각각 주인이 바뀐다.

새 주인을 찾으면서 이름이 바뀐 약제들도 있다.

삼성제약 삼성리스페리돈은 에이치엘비제약의 엘페리돈, 품림무약 칼베롤정은 이연제약 카베딜정, 녹십자 녹십자텔미사르탄정은 동국제약 프리모노정, 휴비스트제약 비스페라캡슐은 알리코제약 비티세라캡슐, 동구바이오제약 동구판토프라졸정은 한국파비스제약 판토라졸정, 인트로바이오파마 아이맥정은 서울제약 네오맥정, 경방신약 디스모틴정은 일성신약 디스모틴정, 바이넥스 바이토넬은 건일바이오팜 건토네정, 경방신약 아모브디는 엘앤씨바이오 아모클라로 재탄생한다.

또 한국파비스제약의 판토라졸정, 제이더블유신약 베스티콘,  대웅바이오 베아콕시브, 제일약품 에소톤, 맥널티제약 엠알티옥트산정 등도 양도양수로 다시 등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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