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둘린·트루리시티·알레센자, 많이 팔려서 약가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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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둘린·트루리시티·알레센자, 많이 팔려서 약가인하
  • 최은택 기자
  • 승인 2022.06.21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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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량-약가연동 협상 적용...품목따라 3~4.5% 조정
비지파크주, 제네릭 등재와 연계 상한금액(↓)

안트로젠의 트레프로스티닐제제 레모둘린주사 등 기등재의약품 6개 품목의 상한금액이 7월1일부터 인하된다. 사용량-약가연동 협상(PVA) 결과가 반영된 결과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레모둘린주사 3개 함량제품, 릴리의 트루리시티 2개 함량제품, 로슈의 알레센자캡슐 등 6개  품목이 PVA로 7월에 약가가 인하된다.

인하율은 레모둘린주사 1mg/ml-2.5mg/ml-5mg/ml 각 4%, 트루리시티 0.75mg/0.5ml와 1.5mg/0.5ml 각 3%, 알레센자캡슐150mg 4.5% 등이다.

가령 레모둘린주사 1mg/ml는 229만7천원에서 220만5120원으로, 트루리시티 0.75mg/0.5ml는 1만9796원에서 1만9226원, 알레센자캡슐150mg은 1만6360원에서 1만5624원이 된다.

한편 지이헬스케어 에이에스의 비지파트주 270mg의 27.5g/50ml와 55g/100ml는 제네릭 등재와 연계돼 같은 날부터 각각 2.6%와 0.1% 씩 하향 조정된다.

또 대원제약의 펠루비에스정은 가산기간이 종료되는 8월1일부터 상한금액이 125원에서 96원으로 23.2% 인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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