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더보이스가 전하는 제약단신-11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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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더보이스가 전하는 제약단신-11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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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1.2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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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 동아제약, 유영제약, 휴젤, 휴온스메디케어, 광동, 부광, 유비케어, 셀트리온

<동국제약>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올해의 최고제품' 4년 연속 수상

동국제약이 또 하나의 이력을 만들어가고 있다.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 '판시딜'이 의약품으로는 유일하게 '2021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올해의 최고제품' 부문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2012년부터 소비자 친화경영을 추구하고, 소비자의 권익 증진에 앞장서는 기업 및 단체나 개인을 선정해 왔다. 이달 15일(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1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 시상식에서 판시딜은, 약용효모 성분의 탈모 치료제로서 소비자들에게 효과와 안전성과 같은 품질의 우수성 뿐만 아니라, 질환 관리의 필요성과 방법을 지속적으로 알려 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측면을 인정받아 ‘올해의 최고 제품’ 부문에 선정됐다.

이날 참석한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그동안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인 탈모 예방 및 치료법에 대한 정보를 전달해왔고, 특히 초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제시한 점이 어필했던 거 같다”며, “최근에는 20~30대에서 취업난이나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가 늘고 있어, 앞으로 젊은 층 대상의 탈모 관리 캠페인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판시딜은 ‘일반의약품 경구용 탈모치료제’ 부문 7년 연속 판매 1위 (2014-2020년, IQVIA 데이터 기준) 제품으로, 모발과 손톱의 구성 성분인 케라틴, L-시스틴 등과 모발 영양 성분인 약용효모, 비타민B군 등 6가지 성분이 최적의 비율로 배합되어 있다. 이들 모발 필수 영양성분들이 혈액을 통해 모근조직 세포에 직접 공급되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덜 빠지는 것은 물론 잦은 파마나 염색, 강한 자외선 등으로 인해 손상된 모발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탈모 증상 개선을 위한 단독 복용은 물론 탈모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거나 남성호르몬 억제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들도 보조요법으로 병용할 수 있다. 병의원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바로 구입 가능하며, 성욕감퇴나 발기부전 등 성기능 관련 부작용이 없다.

 

<동아제약>

눈 건강 건기식 브랜드 '굿아이' 출시

동아제약이 눈건강에도 주목하고 있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눈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굿ː아이'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눈 건강기능식품 굿ː아이 브랜드에는 ▲굿아이 ▲굿아이 루테인지아잔틴&아스타잔틴 ▲굿아이 루테인지아잔틴&알티지오메가3 총 3종류가 있다.

제품 모두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이 들어있다.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 인정형 원료다.

또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한 ‘비타민A’ 와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 E’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굿아이와 굿아이 루테인지아잔틴&아스타잔틴에는 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인 헤마토코쿠스추출물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굿아이 루테인지아잔틴&아스타잔틴에는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성분도 담겨있다.

굿아이 루테인지아잔틴&알티지오메가3는 건조한 눈을 개선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rTG형 오메가-3 성분을 함유하여 눈의 건조함까지 한번에 관리할 수 있다.

굿아이 제품은 약국에서 만나 볼 수 있다. 3가지 제품 모두 하루에 한번 1캡슐을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김민혁 동아제약 브랜드매니저는 "세분화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고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다양하게 제품을 출시했다"며 "'굿(GOOD, 좋은)'이 들어간 브랜드명처럼 좋은 건강기능식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영제약>

올해 성과관리와 소통의 시간 가져

유영제약이 올해 성과관리와 직원과의 소통시간을 가졌다.

유영제약(대표 이사 유우평)은 지난 19일 MOS(Management and Operation Specialist, 사무직∙연구직) 직원을 대상으로 2021년 핵심(공통) 역량 교육을 실시했다.
 
인재개발팀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서울 사무소를 중심으로 별도의 스튜디오와 재택 근무지 등에서 접속해 양방향 화상으로 진행됐다. 오전은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예방 교육,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등 법정 의무 교육을, 오후는 과장 이상, 대리 이하 분반해 과장 이상은 `21년 전사 목표 달성 현황과 성과관리를 위한 체계 점검, 실무상 소통에 대한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최적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 전략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대상자 전원 재택 교육 및 강사는 외부 스튜디오에서 접속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한 코로나 확진세를 피하고, 최적의 환경에서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인 Zoom의 소회의실 기능을 이용한 조별 토론으로 최대한 많은 인원이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위라이브온, Padlet, Google Jam Board, Slido, Word Cloud와 같은 별도 협업툴을 이용해 자신의 의견을 작성하고, 조원과 공유하는 교육에 대한 적극적 참여를 만들었다.

한편, 교육 종료 후 실시한 설문 조사를 통해 ‘공통된 주제를 논의하고 생각을 공유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재택으로 진행해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음’, ‘개개인의 현재 상태를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등의 의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휴젤>

창립 20주년..."내년 해외시장 위상-영향력 확대" 다짐

휴젤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다짐을 했다.

손지훈 대표집행임원.
손지훈 대표집행임원.

내년 해외시장에서의 위상과 영향력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지난 18일 회사 창립 20주년을 맞아 온라인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20살 휴젤, Go Global!’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2021년 휴젤의 주요 성과 발표와 함께 20돌 휴젤의 글로벌 기업 도약을 위한 내년도 사업 계획과 향후 비전 등에 대해 공유, 공격적인 해외 시장 확대의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휴젤의 창립 20주년을 맞아 모든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넨 손지훈 대표는 이어 올 한 해 휴젤이 거둔 주요 성과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2021년은 휴젤이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마친 해로, 해외 시장에서 거둔 가시적 성과들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가장 먼저, 국내 기업 최초로 시장 진출에 성공한 중국에 현지 법인 ‘휴젤 상하이 에스테틱’을 설립한데 이어, 대만에 조인트 벤처 ‘휴젤 에스테틱 타이완’을 설립, 본격적인 중화권 시장 공략에 나섰다. 단일 국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미국 톡신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시간으로 지난 3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의 품목허가 신청서(BLA) 제출도 완료했다. 이후 6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본격적인 심사에 착수, 두 달 뒤인 8월 거두 공장에 대한 현장 실사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내년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9부 능선을 넘었다.

이와 함께 기업의 새로운 미래를 써내려 나갈 다양한 변화들도 있었다. 지난 8월 GS-CBC 컨소시엄이 휴젤 최대 주주인 Leguh Issuer Designated Activity Company와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 국내 제약, 바이오 사상 최대 규모의 인수로 주목을 받았다. 휴젤은 새로운 최대 주주와의 전략적이고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선도 기업으로서의 성장성을 현실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국내외 시장에서 휴젤 HA필러의 경쟁력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4월 HA필러 신공장의 본격적인 가동에 나서며 글로벌 HA필러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휴젤 손지훈 대표는 “휴젤은 혁신적인 기술력과 제품력, 그리고 영업력을 기반으로 지난해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데 이어 내년에는 유럽과 미국 시장 진출까지 앞두고 있다”며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리더’라는 우리의 꿈이 한층 더 가까워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휴젤은 2021년 구축한 성과들을 기반으로 오는 2022년 해외 시장 내 위상 및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2021년 세계 시장 점유율 2위로 ‘세계일류상품’으로 인정받은 보툴렉스를 필두로 회사 제품들의 해외 판로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재 50% 수준인 해외 매출 비중을 오는 2025년 80%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외 매출 비중 확대를 위한 첫 단추로 내년도에는 유럽과 미국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내년 시장 진출 2주년을 맞는 중국 시장에서의 영향력도 지속적으로 확대, ‘3년 내 현지 시장 점유율 30% 달성’이라는 초기 목표 실현에도 주력해 나갈 예정이다. 세계 톡신 빅3 시장으로의 성공적 진출을 통해 전 세계 톡신 시장의 95%를 커버하는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것이 휴젤의 중장기 비전이다.

이외에도 국내 보툴리눔 톡신, HA필러 선도 기업으로서 휴젤이 쌓아온 기업 및 제품에 대한 신뢰도와 시장 경쟁력 역시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예정이다.

손 대표는 "휴젤의 제품들을 통해 글로벌 빅3 톡신 시장을 비롯한 전 세계 고객의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는 다시 한번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며 "모든 임직원들의 의지와 노력이 모인다면 우리가 걷게 될 새로운 도전의 길이 지금보다 더 넓고 탄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휴온스메디케어>

'제 17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 참가...공간멸균기 선보여

팬데믹 시대에 더욱 강조되고 있는 구급차량, 음압차량의 감염 관리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휴온스메디케어가 나선다.

감염예방 및 멸균관리 토탈 솔루션 기업 ㈜휴온스메디케어(대표 이상만)는 국산 공간멸균기 ‘휴엔 IVH ER’을 필두로 국내 최대 규모 소방산업 박람회 ‘제 17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The 안전한 미래를 여는 소방산업’을 슬로건으로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대구 EXCO에서 진행된다. 450여곳의 소방안전 분야 전문 업체가 참여,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휴온스메디케어는 국내 소독 및 멸균 분야 대표 기업으로 박람회에 참가, 국산 기술로 탄생시킨 공간멸균기 ‘휴엔 IVH ER’과 화학적지시제(CI) 등을 선보인다. 부스에서는 실제 구급차량에 ‘휴엔 IVH ER’을 설치, 멸균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멸균 후에는 참관객들이 멸균 정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카드형 CI로 멸균 유효성도 검증한다.

휴엔 IVH ER은 에어쿠션 기술로 과산화수소멸균제를 미립자화한 후, 열풍 증발로 곳곳에 퍼뜨려 각종 바이러스(사스,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 등) 뿐 아니라 MRSA, 박테리아 포자까지 사멸시킨다. 멸균 시간이 30분 내외여서 구급대원이 빠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기존의 공간멸균기들과 달리 사이즈가 컴팩트해 구급차, 음압차량 등 협소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휴온스메디케어 관계자는 “각종 바이러스로부터 구급대원들과 환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선 병원 뿐 아니라 구급차량 등에도 공간멸균이 수반돼야 한다”며 “휴엔 IVH ER은 멸균 처리 속도, 안전성, 편리성 등 모든 면에서 효율성을 높인 제품인 만큼 구급차량에서도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휴엔IVH ER은 한국 KC인증, 유럽 CE인증, 러시아 EAC 인증을 획득하는 등 세계적으로 그 기술력과 품질력을 인정 받고 있으며, 중국 허가도 앞두고 있다.

 

<광동제약>

가산문화재단, 제2회 스포츠 꿈나무 장학사업 진행

광동제약이 스포츠 꿈나무들을 지원한다.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출연해 설립한 비영리법인 가산문화재단(이사장 정해영)은 사단법인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회장 박노준)와 함께 ‘제2회 스포츠 꿈나무 장학사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스포츠 분야의 재능과 성장가능성을 갖춘 학생을 선발, 장학금 등을 통해 육성을 지원하는 이번 장학사업에는 총 17개 종목에서 20명의 학생(초등 4명, 중등 7명, 고등 9명)을 선발했다.

재단 측은 각 학생이 학업과 스포츠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총 2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지급 대상 학생은 학교장 추천 및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 심의위원회의 심사 등을 거쳐 선정했다.

가산문화재단은 스포츠 꿈나무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 사업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장학금 외에도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도서지원 프로그램을 제공, 전인적 성장을 돕고 있다. 앞으로는 대신증권, 대신송촌문화재단과 함께 금융기초지식 함양을 위한 금융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가산문화재단 정해영 이사장은 "재능과 성장가능성이 높음에도 환경의 한계로 인해 기회를 찾지 못하는 학생들을 지원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인재발굴과 육성을 통해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재단의 설립취지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산문화재단은 2007년 광동제약 창업주 고(故) 최수부 회장과 광동제약이 공동 출연해 설립했다. 이후 재단은 비영리법인으로서 가산 청소년 장학사업, 맨발의 청춘 장학사업, 미술영재 장학사업 등의 장학사업과 학술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부광약품>

구취제거용 '쎈스트롱' 치약 출시
 

부광약품은 강력하고 상쾌한 향의 구취제거 치약인 쎈스트롱 치약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의 장기화로 인해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 되어 호흡은 불편해지고 입안은 더욱 건조해져 사람들의 구취에 대한 고민이 증가하고 있다. 쎈스트롱 치약은 양치를 통한 구취제거에 있어 일반적인 치약에 만족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치약이다.

쎈스트롱 치약은 강력하고 상쾌한 향이 특징인 구취전용 치약이다. 투명한 제형의 무색소, 무보존제 제품으로 안전에 대하여 높아진 소비자의 기대에도 부응하고 있다.

양치 후 개운함을 느끼고 싶으신 분, 입 안 상쾌함을 오래 유지하고 싶으신 분, 마스크 속 입냄새가 걱정되시는 분에게 추천하는 치약이다.

부광약품은 제약회사로서 KGMP에 의거한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의약품 및 치약과 같은 의약외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유해성 논란이 있는 합성첨가제들을 제품에 사용하지 않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구취제거 기능에 치주-잇몸질환 예방 효능이 더해진 쎈스트롱 치약 출시로 인해, 복합적인 구강 케어가 가능할 것이라고 부광약품 관계자는 밝혔다.

쎈스트롱 치약은 부광약품 공식 온라인몰 및 오픈마켓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유비케어>

오토팩 멤버십 혜택 강화

유비케어(대표 이상경)는 최근 ‘오토팩 멤버십’ 내 프린트리본 품목을 추가하는 등 멤버십 혜택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18년 8월 출시한 ‘오토팩 멤버십’은 자동조제기(ATC, Automatic Tablet Counting and dispensing) 업계 유일의 소모품 정기배송 서비스이다. 약 조제 시 필요한 약포지, 인쇄리본, 열전사지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약국 회원들은 최대 1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원하는 날짜에 편리하게 제품을 배송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프린트리본 품목은 자동조제기 사용시 약포지에 인쇄되는 인쇄물에 쓰이는 먹지다. 회사측은 그동안 약국현장에서 요청이 많았던 품목이 추가됐다며 이를 기념해 약포지와 프린트리본을 함께 구매 시 프린트리본에 대해 추가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유비케어는 고객 편의를 위해 고객용 마이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페이지를 통해 고객은 배송 받을 날짜, 품목, 수량 선택이 가능하며, 배송주기는 유동적으로 설정 및 일시 정지도 가능하다.

유비케어 이상경 대표이사는 “유비케어는 고객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약국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며, “할인율 확대와 할인 품목의 추가 등 오토팩 멤버십을 강화하는 방안을 지속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비케어는 GC녹십자헬스케어의 계열사로 국내 요양기관 EMR 시장 점유율1위를 차지하고 있다. 유비케어 오토팩의 누적 판매량은 4,000대를 넘어섰으며, 이중 오토팩 멤버십 고객은 7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3% 상승했다

<셀트리온>

'렉키로나' 페루 조건부 허가

셀트리온이 개발한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성분명: 레그단비맙, Regdanvimab)’가 현지 시간 16일 페루 의약품관리국(Dirección Nacional de Medicamentos, DIGEMID)으로 부터 조건부 사용허가를 획득했다.

 페루 의약품관리국은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와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으로서, 페루에서 유통되는 모든 의약품은 의약품관리국의 품목 허가(Registro Sanitario)를 받아야 한다.

 코로나19 실시간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Worldometer)에 따르면 11월 22일 기준 페루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20만 명을 돌파했으며, 누적 사망자는 20만 명을 넘어섰다. 11월 현재 하루 확진자는 1,700명, 사망자 30명 수준으로 안정된 수준을 보이고 있으나, 올해 초 하루 확진자 10,000여 명,  사망자 300여 명을 넘어섰던 적도 있어 코로나19  추가 확산세에 대한 경각심이 높은 상황이다.

 렉키로나는 한국, 미국, 스페인, 루마니아 등 전세계 13개국 코로나19 경증 및 중등증 환자 1,3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글로벌 임상 3상 결과 안정성과 유효성을 확인했다. 렉키로나를 투여한 고위험군 환자군에선 중증환자 발생률이 위약군 대비 72% 감소했으며, 임상적 증상 개선 시간 역시 고위험군 환자에선 위약군 대비 4.7일 이상 단축되며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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