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국·과장급 인사...보건산업정책국장에 이강호
상태바
복지부 국·과장급 인사...보건산업정책국장에 이강호
  • 최은택 기자
  • 승인 2021.03.05 05: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첨단의료지원관 정윤순-건강정책국장 임인택
인구정책총괄과장 김충환-질병정책과장 한상균

보건복지부 국장급과 과장급 공무원 11명이 자리를 옮겼다. 오랜기간 임인택 국장이 이끌어왔던 보건산업정책국장이 교체됐고, 임을기 국장의 미국 듀크대 아시아태평양연구소 국외직무훈련 파견근무로 공석인 첨단의료지원관은 새로 발령됐다. 

보건복지부장관은 이 같이 국·과장급 인사를 4일 발령했다. 

먼저 임인택 보건산업정책국장은 건강정책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어 그 자리(보건산업정책국장)에는 이강호 정책기획관이 배치됐다. 또 교육파견에서 복귀한 정윤순 국장은 첨단의료지원관에, 정경실 국장은 노인정책관에 각각 발령했다. 임인택 국장과 이강호 국장은 3월7일자, 정윤순 국장과 정경실 국장은 3월8일자 인사다.

아울러 복지부 몫인 주 미합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에는 김상희 국장이 파견되고, 현 신꽃시계 공사참사관은 복귀해 정책기획관을 맡게 됐다. 발령일자는 3월7일이다.

과장급도 5명 자리바꿈한다. 3월8일자 인사다. 먼저 부이사관인 김충환 사회서비스정책과장이 인구정책총괄과장으로 자리를 옮기고, 그 자리에는 임은정 국제협력담당관이 배치된다. 또 새 국제협력담당관에는 우경미 서기관이 보임한다.

이와 함께 부이사관인 송준헌 질병정책과장은 통합돌봄추진단장으로 지원 근무에 나서고, 한상균 사회서비스정책과장은 질병정책과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