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온라인으로 1분기 목표-전략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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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온라인으로 1분기 목표-전략 살펴
  • 엄태선 기자
  • 승인 2021.01.1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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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80여명 직원 참여...더채움 국내 선도 지위 유지 다짐


휴젤이 올해 핵심 전략 등을 공유했다.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은 지난 11일 비대면 온라인 형태로 2021년 1분기 POA(Plan of Action)을 개최했다.

휴젤은 매 분기 국내외 영업과 마케팅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분기별 실적과 우수사례를 다시 보고 다음 분기의 목표와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POA를 실시해 왔다.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POA에는 국내 영업부 외에 마케팅사업부, 글로벌사업부, 의학사업부, 화장품 사업부를 포함해 약 80여 명의 직원이 참여했으며 2020년 성과를 살피고 2021년 핵심 전략을 공유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국내 5년 연속 1위 제품인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Botulax)'와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HA필러 브랜드 '더채움(The CHAUM)'의 국내 선도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보툴리눔 톡신제제 '레티보(Letybo, 중국 수출명)' 론칭 첫 해인 중국을 필두로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를 뒷받침 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비대면 중심의 영업 환경 속에서 의사 및 소비자와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근거 중심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전폭적인 학술적 지원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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